20년 된 낡은 아파트 : 색 바래고 손때 묻은 벽지/천장 페인트칠로 인테리어 바꾸기

춤추는 호박네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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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의 셀프 인테리어 방법, 바로 벽지페인트칠인데요.

 

오늘은 20년 묵은 낡은 인테리어의 방을

페인팅으로 180도 변신시켜준 사례를 소개해 드릴게요!

 

 

 

블로거 춤추는 호박네님 댁은 20년된 아파트라고 해요.

 

그래서 벽지나 바닥, 창문 등

전체적으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났는데요.

 

 

 

색 바랜 천장도 손때 묻은 벽지도 페인팅으로

아주 깔끔하게 변신에 성공했답니다!

 

천장은 화이트 컬러로,

벽면은 화사한 그린톤의 색상을 선택해 칠해준 덕분에

 이제는 싱그러움마저 느껴집니다.
 

 

 

<화이트 컬러로 천장 칠하기>


 

오늘 페인팅할 공간은 할아버지가 쓰시는 방이라

친환경 인증을 받은 순&수 항균 DIY를 사용하였습니다.

 

순&수 항균 DIY는 국내 최초로

영국 알러지 협회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페인트인데요.

알러지나 아토피를 일으킬 수 있는

생활 세균과 집곰팡이를 차단해주는 기능성 페인트랍니다.

 

건강한 도료로 인테리어한 공간에서 안심하고 지내실 수 있겠죠?

 

 

 

 

 

천장을 칠할 화이트 컬러로는 NR7003을 사용하였습니다.

깔끔한 기본 화이트 컬러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컬러예요.

 

 



마스킹 테이프와 커버링 테이프로 먼저 보양작업을 해줍니다.  

 


 

페인트 패드를 사용하여 천장페인트칠을 시작해주었어요.

페인트 패드는 한번에 넓은 면적을 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롤러보다 페인트 튐 현상이 적어

천장을 칠할 때 매우 유용한 도구랍니다.

 

 

 

막 1차 페인팅을 끝낸 터라 조금 얼룩덜룩해 보이죠?

페인트가 완전히 마르고 2차 페인팅을 해주면

얼룩덜룩한 무늬없이 깔끔하게 도색됩니다.

 

 

 

<그린톤 컬러로 벽지 칠하기>

 

 

 

화이트와 함께 사용하여

한껏 싱그러움을 더해줄 컬러는 NR4051 입니다.

차분한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의 그린으로,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공간을 연출해줍니다.

 

 

 

커버력이 좋아 1회 페인팅으로도

벽지의 무늬가 많이 가려지는 모습인데요.

 

벽지페인팅 역시 2회칠로 마무리하고,

마스킹 테이프를 제거합니다.

 

 


 

천장페인트칠과 벽지페인트칠로 화사하게 변신한 방입니다.

원래의 색 바랜 벽지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바뀌었죠?

특히 천장을 화이트로 칠한 덕분에

공간 자체가 훨씬 넓어 보이게 되었습니다.  

 


 

방의 주인인 할아버님도 도배보다 페인팅이

훨씬 깔끔하고 예쁘다며 기뻐하셨다고 하는데요.

 

할아버님의 공간이 화사하게 바뀐 덕에

춤추는 호박네님께도, 할아버님께도

훌륭한 선물이 되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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